지난 제65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태극기의 도시를 선언한 구리시(시장 박영순)가 2010년 국기선양 태극기분야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구리시가 태극기의 도시 선언이후 태극기 사랑 범시민운동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지난 10월 10일 시민의 날에 약 2,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태극기 사랑 범시민운동 실천결의대회를 실시했다.
또한, ▲국경일 전․후 5일간 전 가정 태극기 달기운동, ▲코스모스 축제시 태극기 홍보관 운영, ▲태극기 달기 시범아파트운영, ▲365일 태극기 거리 운영, ▲태극기 전문가 초청 태극기 강연회 개최 등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에 걸맞는 각종 태극기 시책을 추진한 공이 인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구리시 관계자는 “2011년에는 본격적으로 태극기의 도시에 걸맞은 태극기 사랑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여 태극기를 전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