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로~공항교간 도로건설 등 27개 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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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로~공항교간 도로건설 등 27개 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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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 기반 구축! 세계속의 대구를 꿈꾼다

^^^▲ 대구시건설관리본부는 총 5216억원을 투입, 팔공로∼공항교간 도로건설공사 외 26개 각종 도로건설 및 문화.체육시설 건립, 환경시설 등 주요 도시기반 시설을 연내 차질 없이 준공한다고 21일 밝혔다.
ⓒ 뉴스타운 우영기^^^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총 5,216억원을 투입, 팔공로~공항교간 도로건설공사 외 26개 각종 도로건설 및 문화·체육시설 건립, 환경시설 등 주요도시기반 시설을 연내 차질 없이 준공함으로써 글로벌 도시기반 구축에 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건설관리본부는 산업단지 등 기업들의 원활한 물류 수송과 도심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봉무IC~산업단지 남단간 도로건설, 팔공로~공항교간 도로건설, 매천로~지천간 도로확장, 강창교 확장 등 8개 사업에 총2,911억원을 투입, 진입도로 확보 및 주변도로를 확장·개설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기반을 조성하였다.

또한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대구시립미술관, 대구국제학교, 대구씨름장 등 5개 사업에 977억원을 투입하여 문화·체육시설 등을 건립함으로써 문화도시 인프라를 통한 21세기 문화 경쟁 시대에 대비하였다.

특히, 도로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클린로드 조성공사, 대명천 하류지역 하천정비를 위한 대명천 오수차집관거 시설공사 등 4개 사업에 975억원을 투자함으로써 환경시설을 정비하고 개선하여 도시미관 향상 및 친환경 녹색성장 도시 구축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한 노력으로 사회복지시설에 태양열을 이용한 태양열급탕시설 설치공사, 대구의료원·매곡정수장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공사 등 10개 기타 사업에 353억원을 투자하여 신 재생에너지를 보급 및 홍보함으로써 지역 연관 산업이 육성되도록 기반을 마련하였다.

향후 건설관리본부는 지역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내수 촉진을 위하여 대형사업 경쟁입찰 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하도급 비율을 연중 70%이상 유지하도록 경주할 것이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녹색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각종 공사 시 친환경적 자재 사용 등 친환경적 시공 방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안전하고 완벽한 건설문화가 정착되도록 할 것이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대구가 세계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녹색도시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건설공사에 대한 시민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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