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하 의원, 아시아정당국제회의 연평도 도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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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 의원, 아시아정당국제회의 연평도 도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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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추가도발을 강행한다면 반드시 응분의 대가 치르게 할 것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 제6차 총회에 한국측 단장으로 참석하고 있는 황진하 의원(국회 아시아정당국제회의 의원연맹 회장)은 12월 3일 개최된 총회에서 더 나은 아시아를 창출하기 위해서 함께 노력합시다.“라는 주제로 연설을 하였다.

황진하 의원은 연설을 통해 “아시아 국가 정치지도자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관련해서는 “민간인에 대한 공격은 반인륜적 행위로써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상의 불가침 조약, 휴전협정, 유엔헌장에 대한 명백한 위반”임을 강조하고,북한의 추가도발을 예방하기 위해서 국제사회가 협력해야 하며 강력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대한민국 국민은 북한이 추가도발을 강행한다면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아시아정당국제회의는 아시아 지역 31개국 67개 정당에서 300여명의 인사 및 남미지역정당 협의체인 COPPPAL 대표단 참석 하여 12월1일부터4일까지 열렸다.

한국대표단으로는 황진하(한나라당, 단장), 김형오 의원(한), 우제창(민주당), 이찬열(민), 정장선(민), 이용경(창조한국당) 6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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