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게임 프리잭 Freejack, 유럽 수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이싱게임 프리잭 Freejack, 유럽 수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ame Bridger Entertainment 와 18일 수출 계약 체결

 
   
     
 

신생 온라인게임 퍼블리셔 ㈜빅스푼코퍼레이션(대표이사 김민석, 이하 빅스푼)이 자사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게임 <프리잭 : FreeJack>의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빅스푼은 18일 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0’에서 북미, 유럽권 퍼블리셔인 Game Bridger Entertainment(대표 사이먼 강, Simon Kang-이하 게임브릿저)와 유럽 지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레이싱게임 <프리잭>은 지금까지 레이싱 게임과는 달리 몸으로 도시를 누비며 달리는 프리러닝(Parkour)을 소재한 한 액션레이싱 게임이다. 또 <프리잭>은 의상에 능력치를 인첸하는 어빌리티 카드 시스템, 다양한 아이템 조합, 4종 이상의 게임모드와 마이룸, 광장등을 이용한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온라인레이싱 게임이다.

현재 국내에서 미공개 중인 <프리잭>은 해외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으로 지난 10월에 북미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유럽에서는 터키와 독일을 시작으로 2011년 상반기중 전 유럽권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빅스푼 코퍼레이션 김민석대표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럽시장은 온라인임 수출의 새로운 돌파구로, 북미에 이은 유럽진출에 한국 퍼블리셔로써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며 “유럽 게이머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르인 스포츠, 레이싱 게임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새로운 온라인게임 열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게임브릿저의 사이먼 강 대표도 “프리잭은 북미와 유럽 유저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독특한 주제와 스타일을 지닌 게임이다. 이런 혁신적인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북미와 유럽에서 큰 성공을 이룰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빅스푼은 최근 웹게임 질풍강호(http://kangho.webspoon.co.kr)를 서비스중인 퍼블리셔로 국내에서는 2011년에 프리잭 공개를 예정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