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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된 2010 춘해 창공제 'supreme team' 행사에 최강커플게임에 참가자들이 무대 위에서 사회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고 있다.^^^ | ||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비상하는 춘해인들의 한마당'이라는 주재로 보건의료특성화 대학에 맞게 각 학과 및 보건 관련 동아리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건강 체험 홍보관을 운영하며 학술제 및 야외 무대행사를 진행했다.(편집자 주)
춘해 창공제 첫날인 26일
유아교육과의 천연비누만들기 체험, 치위생과, 작업치료과, 안경광학과, 보건행정과, 의료공학과의 논문발표 및 졸업 작품전 등 학술제 행사가 마련했다.
이날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도 불구하고 춘해대 치위생과 후배들은 야외 광장에서 치솔과 치실을 학우들에게 나누어 주며, 스치로폼에다 POP(예쁜 글씨)로 충치예방 효과 있는 불소도포를 홍보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쏟았다.
김희진 총장도 축제 첫날 체험 홍보관을 찾아 장애우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대신 판매하는 아름다운 봉사정신에 격려를 했으면, 또 유아교육과는 천연비누를 소재로 직접 만든 친환경 수세미와 참숯주머니, 여기에 장미꽃 등 다양한 생활 소품을 구입하면서 전시회도 관람했다.
피부미용과 학생들도 아름답고 깨끗한 손 관리와 메니큐를 같은 학우들에게 발라주는 시간도 가졌으며, 울주보건소 금연클리닉도 이날 동참해 금연캠페인과 흡연자의 이산화탄소 측정을 해 주는 등 금연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특히 숨겨둔 보물찾기에 여념이 없던 학우들은 휴지통과 잔디밭에 있는 항아리 속을 뒤지는 등 경품을 타기 위해 열중인 학생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자신들의 꿈을 향해 전진하는 춘해인들의 축제'한마당 이였다.
춘해보건대 이화관대강당에서는 '제5회 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구강보건학술제'가 이어졌다.
이날 '제5회 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구강보건학술제' 치위생과 최정화(2년·여) 학생외 98명의 예비 치위생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치과위생사로서 윤리의식과 사명감을 높이는 '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핀 수여식'을 갖고 치위생사로서의 올바른 삶과 자세에 대한 각오를 다시 한 번 다졌다.
이 학교 치위생과는 지난 2005년 2월 처음으로 신설해 5년여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부산, 울산, 경남지역 등 졸업생 100%가 취업되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전국 전문대학의 대표브랜드 학과는 다양하지만 치위생과가 대표브랜드로 선정된 곳은 치위생과가 개설된 20여 곳 중 11개 대학 중 춘해보건대학 치위생과가 선정된 춘해인을 위생과 내실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치위생과 이정화 교수는 "실제 산업체와 유사한 실습실 조성과 체계적인 실습교육을 통해 우수인재 양성과 취업경쟁력 강화하는 등 글로벌 보건의료인 역할 정립 및 역량 강화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춘해 창공제 이틀째인 2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릴 춘해보건대학 '창공제' 축제무대 준비로 오전부터 학생들은 하나같이 자기 일처럼 도와가며 의자를 세척하는 등 분주했다.
오전부터 축제의 장에는 학생들의 발길은 끊임없이 이어졌다.
작업치료과에서는 '음악과 생활'을 통해 학습한 것을 토대로 한편의 연극의 연극으로 구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물리치료과는 시각장애우가 돼 장애우의 불편함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장애우들을 이해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쳤다.
춘해보건대학의 꽃이라는 '간호과'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대강당에서 나이팅게일 선발대회에 열띤 경연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간호과는 임상재현 첨단 시뮬레이션 실습실을 구축, 모형을 가장 최신이며 인체와 똑같은 특징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성인모형 등으로 사람의 신체와 똑 같이 심장이 뛰기까지 하는 등 생생한 상황을 재현해 학생의 임상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실습실에서 간호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안경광학과는 지역 어른신들이 방문해 시력측정과 돋보기 증정, 학우들은 안경세척 및 시력검사 등 다양한 체험을 갖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안경광학과에는 학우들이 줄지어 가면서 시력측정·검사를 받는 등 투철한 안경사의 역할을 한 몫 톡톡히 했다.
치위생과에서는 환자의 구강검진과 다문화 가족을 위해 무료 스케일링까지 하는 행사에 다문화가족과 학생들이 줄이 잇는 등 오전부터 만원이었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된 'supreme team'은 최강커플게임과 교수와 함께 하는 스피드게임, 당당하게 당신의 사랑을 쟁취하라!는 러브스위치·공개프로포즈 등 이색적인 무대가 열렸다.
최강커플게임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않고 마지막 한 커플이 남을 때까지 남성 커플의 체력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로 여학생들은 맘껏 즐기고 남학생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최강의 자리에 우뚝 서기위에 최선을 다했다.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비상하는 춘해인들의 한마당' 마지막 날
유아특수언어재활과는 '밝은 빛누리예'라는 주제로 '밝은 빛이 환하게 비치는 세상에서 바르게 살아라'라며 구연동화와 음악극으로 진행됐으며, 복지상담과는 심리테스트 및 78장의 타로카드로 카드에 담겨진 한정된 이미지로 점을 보는 학생들로 만원이었다.
특히 춘해보건대학의 최고 가수를 뽑는 춘해가요제와 생맥주와 아이스크림 빨리 먹기 또 누가 더 섹시한가? 등 ONE TWO 등으로 축제의 분위기는 마지막 날까지 고조돼 갔다.
생맥주와 아이스크림 빨리 먹기에 참가자들은 시원한 생맥주를 마신 후 아이스크림에 도전할 때 몸속에서 품어 나오는 탄소에 이를 지켜보던 학생들은 피하는 등 웃지 못 할 연출로 축제는 더욱 익어갔다.
여장남자·남장여자에서 여학생이 남학생으로 변장해 학교 캠퍼스에는 교수와 학생들의 웃음이 상공에서 맵돌고 있듯이 '2010 춘해 창공제'는 서서히 막을 내렸다.
이처럼 춘해보건대학은 학생들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취업캠프,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부산·울산 등 지역에서 취업율 1위라는 영예를 차지하는 등 보건의료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취업률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춘해보건대 이용욱 총학생회장은 "춘해 창공제를 통해 우리 학우들의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해가는 힘찬 기상과 노력의 땀방울을 표현하는 등 모두가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진 총장은 "학술제와 축제를 통해 우리 춘해인이 적극적으로 람께 나누며 뜨거운 가슴으로 하나 되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이번 축제가 학생들의 알찬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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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해건보대학 치과위생사는 지난 26일 이화관 대강당에서는 '제5회 치과위생사 선서식 및 구강보건학술제'에서 최정화(2년·여) 학생외 98명이 "인류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하여 박애와 봉사정신으로 헌신하겠다"고 선서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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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진 춘해보건대학총장이 축제 첫날 체험 홍보관을 찾아 유아교육과에서 천연비누를 소재로 직접 만든 장미꽃과 각종 소모품 전시회를 관람하고 구입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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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해보건대 치위생과 이정화 교수가 홍익관에서 환자의 구강검진과 무료로 스케일링 서비스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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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릴 춘해보건대학 '창공제' 축제무대 준비로 오전부터 학생들은 하나같이 자기 일처럼 도와가며 의자를 세척하는 등 분주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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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광학과에 방문한 지역 어른신이 여 안경사 학생으로부터 시력측정을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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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미용과 학생들이 야외 광장에서 네일 및 메이크업 등 팔에다 바디페인팅을 해 주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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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커플게임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않고 구슬땀을 흐르는 반면 여학생은 남자친구의 몸에 거머리처럼 바짝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으려고 용을 쓰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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