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빈카사 생산정설치 전문 시추회사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테라리소스, 빈카사 생산정설치 전문 시추회사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산정 설치 전문회사인 부라바야시스체마사로 선정

주)테라리소스의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현지계열사 빈카사는 동쪽광구 폐름기의 총1500만톤(약 1억1천만배럴)의 러시아 연방정부승인 가채매장량의 본격적인 생산을 위하여 생산정 설치 전문회사인 부라바야시스체마사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생산정 설치전문 시추회사 선정을 위해서 5~6개의 전문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아 검토를 마친 빈카사는 가장 기술력이 높은 부라바야시스체마사에게 생산정 설치를 맡기기로 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부라바야시스체마사는 폐름기에 대한 생산정 설치뿐만 아니라 지하 2,000미터 심부내의 데본기에 대한 시추도 진행한다는 계획이어서 폐름기와 데본기에 대한 본격생산준비를 동시에 추진하게 된다.

"현재 빈카사에서 진행중인 유전개발사업에 대한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기타 유전을 포함한 천연자원 공동개발에 관한 양해각서는 그룹의 홀딩 컴퍼니 격인 예당에서 계약을 체결하였지만 자원개발관련 모든 사업은 테라리소스가 진행할것이며 예당은 음악컨텐츠 사업에 주력할것이다."라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지난 지난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 대통령과 테라리소스 대표진들과의 회담에서는 향후 빈카사의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등 빈카사의 모든 사업진행에 대하여 공화국 대통령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