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나눔예술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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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7일(목) 오후 7시 중랑구청 대강당에서 플룻 선율이 흐르는 희망의 소리 연주회 개최

^^^▲ 플룻 선율이 흐르는 희망의 소리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플룻 선율에 흐르는 희망의 소리 ‘함께해요! 나눔예술무대’ 음악회를 연다.

구는 오는 7일 오후7시 중랑구청대강당에서 세종문화회관의 찾아가는 연주회 “플룻앙상블팀”이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준높은 연주실력을 들려준다고 밝혔다.

플룻앙상블팀은 상임지휘자 원학연 단장의 지휘로 ‘에드워드엘가의 사랑의 인사’ ‘안토니오비발디의 사계’, ‘조르쥬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영화 사운드오브뮤직 중 ‘도래미송’, ‘에델바이스’, 서울지방민요 ‘경복궁타령’, ‘요들송’ 등을 연주한다.

이번 플룻앙상블연주회는 플룻의 완벽한 앙상블이 가미된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자주 접하지 못하는 문화향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공연 입장시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10월 3일부터 중랑구청 홈페이지(생활문화정보/문화관광정보)에 접속하여 공연예약을 하면 된다. 금번 공연은 좌석 예약제이므로 먼저 예약하면 원하는 좌석을 예약할 수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공연에 참석한 주민들이 플룻선율에 흐르는 희망의 소리를 음미하며, 클래식 무대를 감상함으로써 일상에서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체험의 기회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문의☎:02-2094-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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