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에서 오쿠다 회장은 '새 내각에는 경험이 풍부하고 실행력을 갖춘 정책 전문가와 의욕이 넘치는 소장파가 주요 각료에 다수 배치돼 있어 고이즈미 내각의 구조 개혁을 더욱 가속시키기에 걸맞는 진용을 갖추게 된 것을 환영하는 바'라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는 고이즈미 수상의 지휘 아래 일치 단결해 선결 과제인 일본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개혁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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