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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방송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 전원과 여름 특집 '꿈과 낭만의 친친투어'로 진행돼, '무한도전' 녹화장인 강원도 춘천 중도유원지에서 이루어졌다.
노홍철은 진행 도중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나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있다. 말벌도 있다"고 하였고, 그 말이 끝나자마자 유재석이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일어났다. 유재석은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곧 통증을 참고 생방송을 이어가 청취자들로부터 "역시 최고다, 프로다운 모습이 너무 멋지다"라는 호응을 받았다.
한 편, 이 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 중 함께 여행가고 싶은 멤버를 꼽는 청취자 인기투표 코너와 멤버들의 노래실력을 들어볼 수 있는 라디오 경연대회 등의 코너가 진행돼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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