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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및 걷기도로 아름다운 꽃길을 꿈꾸다^^^ | ||
태장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지난 5월 16일 오전 9시부터 태봉1교에서 태봉2교 사이에 이르는 양안둔치 자전거도로와 걷기도로 사이 공간에 꽃 잔디 7천 본을 심었고, 달리기코스 앞쪽 250여 평의 빈터에 벌개미취 2천 본을 식재했다. 또한 둔치 일정공간을 선정해 코스모스 집단재배단지도 조성하기로 했다.
도시민들의 여가활용 및 건강코스로 그 이용도가 날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 흥양천의 자전거 및 걷기도로는 총연장 4.2km 구간 중 금년에는 주공아파트단지 바로 앞쪽 구간을 선택해 꽃길을 조성하였으며, 연도별로 총 4.2km 구간을 아름다운 꽃길로 조성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날 꽃길조성에는 바르게살기, 노인회, 북원청년회, 재향군인회 회원과 태장2동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하여 화합분위기속에 꽃묘 식재를 마쳤으며, 꽃묘의 활착을 위해 새마을지도자 및 북원청년회에서 1일 1회 살수차를 이용하여 물을 주게 된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경이면 자전거 및 걷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걷는 즐거움을 제공하게 된다.
태장2동 새마을지도자 황명구(47세) 회장은 태장2동 시민들의 유일한 여가활동 공간에 꽃길조성이 마무리하면 가족과 함께 즐겨 찾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용하는 시민들이 함께 아끼고 잘 관리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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