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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운찬 국무총리가 4월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환율 변동성 증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 일부 유럽국가의 재정위기와 중국의 긴축 움직임 등을 지적하며 “이는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여전히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면서 “일반국민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전반적인 경기회복 흐름에도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또 “최근 이상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냉해피해가 늘고, 강화에서 구제역이 추가 확인되는 등 농민들의 근심을 커지고 있다”면서 “정부는 냉해피해 보상에 대해 실효성있는 보상대책을 마련하고, 구제역 확산 방지에도 전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어 상하이 박람회 개최와 관련, “이번 행사는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우리에게 매우 유익한 교훈을 줄 수 있다”면서 “상하이박람회에서 잘된 점과 부족한 점 등을 분석하여 여수박람회의 성공을 위한 거울로 삼아주고, 이번 박람회를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최대한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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