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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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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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보건소 등 봉사단체. 지체장애1급 김 모씨의 집을 수리하는 등 장애인 집 만들기 활동을 펼쳐

^^^▲ 사랑의 집 만들기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리시보건소와 목민봉사회 그리고 개인후원자인 홍은숙, 최천문과 나누미 사업단이 지난 20일과 21일 2일간 갈매동 거주자인 지체장애1급 김 모씨의 집을 수리하는 등 장애인 집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갈매동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너무 취약하여 활동부족으로 오는 만성 질병이 생길 수 있는 상태에서 방문보건간호사의 추천과 동사무소 사회복지사와 다양한 검증을 실시하여 목민봉사회 인력자원봉사, 개인후원자, 나누미 사업단 후원금으로 장애인이 휠체어로 출입이 가능토록 턱으로 제거하고 각각의 방문을 크게 고치고, 도배, 배수로 설치, 부엌개조, 진열장 등을 설치했다.

구리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취약계층주민 5,500여 가구에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 바 있고 그 과정에서 건강에 문제가 되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윤재근 나누미 사업단과 연계하여 주거환경개선봉사, 개인별 맞춤식 영양식제공과 쌀, 소고기, 과일지원, 침대지원, 학원비지원등 860여 가구에 지원했다.

또한, 재가환자와 홀로 사는 독거어르신 30명에게 주1~2회씩 안부전화와 재가환자에게 간병봉사도 실시했다.

구리시 방문보건팀은 “향후 지역사회에 많은 봉사단체의 지원을 받아 구리시 방문보건 대상자인 소외계층 주민의 건강향상에 필요한 보건·의료·복지를 통합하여 ONE-STOP 통합서비스를 통하여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구리시를 만드는데 주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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