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판매전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 40업체(공산품 10, 공예품 5, 농수특산품 25)가 참여하여 지역 봄꽃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지역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중가격보다 20% 정도 할인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판매품목으로는 ▲LED 다기능해충 퇴치기, 기능성 화장품, 미용제품 등 공산품과 ▲칠기제품, 목공예품, 전통방식 악세사리 등 공예품 ▲홍삼제품, 한산모시젓갈, 조미 김 등 농수특산품 등이다.
아산에서 기능성 화장품 제조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 판매전에 처음 참가하는 하이네포쉬에 대표 김도영씨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현대인이 관심이 많은 기능성 상품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의 시연 등을 통하여 판매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전국에서 명산으로 이름난 동학사 봄꽃축제와 연계하여 실시함으로써, 대기업에 비해 재정이나 경영환경이 열세에 놓여있는 중소기업들의 판로 개척과 소비자들이 중소기업 제품 품질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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