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123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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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123개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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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 123개 일자리 창출 희망 발대식
ⓒ 울진군청 사진제공 == 뉴스타운 김진한^^^
울진군(군수 김용수)은 3월 2일 오후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1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 희망근로프로젝트’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희망근로사업의 성공을 결의하는 자리이며 한국안전산업공단 임성진 강사의 안전교육과 보건의료원의 심․뇌혈관 예방교육을 겸하여 실시했다.

2010 울진군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은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주거환경개선사업, 친환경테마공원조성 사업 등 12개 사업을 선정하여 서민 사업위주로 8억원의 예산으로 3월 2일부터 4개월 동안 금융 불안과 실물경제위축으로 인해 고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123명의 근로능력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임금의 30%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어려운 가운데 희망근로사업을 할 수 있게 돼 다행이지만 경기가 회복되어 지역사회에서 채용인원을 늘려 상시 일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은 별도의 일자리창출을 위해 1회 추경에 4억5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123명을 추가 선발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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