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빙벽 마니아 얼음골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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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빙벽 마니아 얼음골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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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얼음골 태고의 비경

^^^▲ 24일 청송 부동면에 빙벽 동호인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벽등반에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24일 경북 청송 부동면에는 전국 아이스클라이머들의 축제인 ‘2010 코오롱 스포츠배 청송 주왕산 전국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대회’가 1주일 앞두고 빙벽등반 동호인들이 빙벽등반 연습준비에 한창이다.

청송군이 2004년 겨울부터는 인공폭포 주변을 얼려 높이 62m의 거대한 빙벽을 만들어 빙벽 애호가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있으며 해마다 1월에 전국 규모의 빙벽 등반대회를 여는 곳이다.

^^^▲ 24일 청송 부동면에 빙벽 동호인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벽등반에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주말에 주차장을 가득매울 정도로 많은 빙벽동호인과 관광객이 찾아오는 전국 최고의 겨울철의 보기 드문 관광지로 인기를 누리며 빙벽동호인들이 인공빙벽을 오르는 모습에 발걸음을 멈추고 기념사진을 담기에 여염이 없다.

^^^▲ 24일 청송 부동면에 빙벽 동호인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벽등반에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전국의 최고의 인공빙벽을 자랑하는 청송 부동면 얼음골에는 빙벽등반 옆에 썰매를 즐길 수 있는 얼음 썰매장이 있으며, 인공빙벽을 오르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사진작가들과 일반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 청송군 부동면이 최고의 겨울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 24일 청송 부동면에 빙벽 동호인들이 대회를 앞두고 빙벽등반에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청송군이 1999년 수직암벽에 물을 끌어올려 낙하시키는 인공폭포를 만들어 여름철에는 인공폭포로 피서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자연경관이 좋아 여름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다.

^^^▲ 24일 청송 부동면 빙벽등반 옆에 얼음 썰매를 즐기고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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