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부터 2월7일까지 부산 공간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교수와 여제자”는 공연 날인 현재 공연 일주일분 예매가 전석 매진되며 가히 폭발적인 반응으로 서울공연에 이어 또다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급기야 1월표를 구하려는 중장년층들이 인터넷 예매를 할 수 없어 극장으로 몰려 진을 치며 표를 구하기 위한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예술집단 참은 서울에서 일어난 무대난입과 동영상 촬영 사건 같은 돌발 사태를 방지하기위해 부산공연은 세트작업에 만반의 준비를 기한것으로 전했다.
관객과 무대의 거리는 가깝지만 관객이 무대를 난입할 수 없게 보호 장치를 설치했으며 더군다나 서울공연에 비해 파격적이고 노골적인 성행위묘사를 담고 있는 연극으로 변모한 만큼 공연 기획사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
전국투어 1탄인 부산공연을 시작으로 광주, 대구, 대전, 더 나아가 일본공연까지 계획된 가운데 연극 “교수와 여제자”의 힘찬 질주를 기대한다.
장소/2010년 1월22일-2월7일/공간소극장(부산 수영구 남천동)
부산공연문의/02-2275-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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