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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 ⓒ 뉴스타운 양승용^^^ | ||
세종시 원안 추진-'자족기능충족','행정효율성확보' 최선책 어떠한 세종시 수정, 대안도 자족기능과 행정효율성 부실 확실.
"세종시 수정을 위해 국토균형발전과 지방기업도시의 성공사례인 아산 삼성탕정LCD기업도시의 시설축소, 시설이전 검토 추진은 이명박정부와 정운찬총리의 무능력․무대책․무책임을 보여 준 것"
충남 아산출신 이명수 의원이 정부가 세종시 수정 추진의 대안으로 삼성전자의 차세대 핵심분야의 입주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삼성전자 탕정LCD산업단지(충남 아산소재)의 일부 시설의 이전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하여, 세종시 수정론 추진에 대한 무능력, 무대책, 무책임을 강경하게 비판하면서 세종시 수정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이의원은 "세종시에 대한 행정의 효율성 확보, 자족기능 충족의 최선책은 '세종시 수정'이 아니라, '세종시 원안'의 추진임은 세종시 추진의 역사와 내용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세종시 수정론 추진 등 충청권과 지방죽이기 정책들은 전 국민적 분열과 지역적 대립을 넘어서서 망국으로 국가진로를 인도하는 21세기 최대의 저급한 국책사업 추진의 실패사례로 역사에 기록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의원은 "세종시 수정 추진을 정운찬 국무총리가 공론화 시킨 후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의 지방이 기존에 추진 중인 기업도시, 혁신도시의 중대한 차질과 축소를 이구동성으로 우려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 완성되어 지방기업도시의 최대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는 아산 삼성탕정LCD산업단지를 축소, 위축시키려 하는 것은 이명박정부의 무능력, 무대책, 무책임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동시에 아산 삼성탕정LCD산업단지의 배후에 완성, 조성 중인 아산신도시(1차 배방신도시지역 2007년 완성, 2차 탕정신도시지역 토지보상 중)사업<천안 포함>을 사실상 폐허로 만들겠다는 것" 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의원은 "정치권의 일각에서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연말 사면에 대한 답례로 삼성전자 세종시 입주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공연히 거론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성공에 대한 공로와 기여로 인한 조치와는 별개의 문제이다. 문제는 이명박정부의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 요직인사에서 보여준 '돌려막기' 행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서, 이제는 정부정책 추진에다 사용하는 '빼돌려막기' 작태일 뿐이다. 지금이라도 검토는 검토로만 끝나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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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기도 대중이와 맛수정도는 된것 같고. 기업이나 혁신도시
만든담시로 돈응 찢어쓰는것보다 세종시 한곳에 퍼부어야
떨어지는 고물도 많아질겅께.... 그래서 성공하면 리맹바기동무
덕이고 잘못되면 총리동무가 덤터기 쓰면 쓸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