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외국인범죄 피해신고센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경찰서, 외국인범죄 피해신고센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국인 관련 실시간 민원접수 등 대응체제 마련

^^^▲ '외국인범죄․피해신고센터' ^^^
아산경찰서(서장 조영수)는 국내 체류 외국인 백만 명 시대에 따라 내․외국인에 대한 외국인 범죄도 지속 증가추세에 있어 외국인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일반 서민․선량한 외국인의 민생보호를 위해 외국인 범죄 피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의 일환으로 외국인범죄․신고센터를 민원실 및 외국인 밀집지역 지구대와 파출소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범죄․피해신고센터는 최근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 명을 넘어섰고 아산지역도 2008년 2월 6,511명이었으나, 2009년 10월 7,724명으로 15.7%가 증가하는 등 급격한 외국인 증가세에 있어 이런 분위기에 맞춰 외국인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발생 된 범죄에 대해서는 신속한 신고 및 접수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해 운영 중에 있다.

아산경찰서 민원실에 "외국인 범죄 신고창구"를 개설, 실시간 민원접수 및 통역가능 경찰관을 배치하여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외국인 치안봉사단 '마미폴' 등 민간 통역요원을 연결하여 신속한 통역서비스로 긴급․중요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했고, 아산지역 외국인 밀집지역인 둔포지구대와 신창파출소에도 “외국인 범죄․피해신고센터”를 각각 설치운영체제를 마련했다.

"외국인 범죄․피해 신고센터"는 외국인 민원인으로부터 범죄 제보 및 피해신고를 접수 처리하고 각종 법률, 가정폭력, 생활상담등을 통하여 외국인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일반 선량한 서민, 외국인의 민생보호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조영수 서장은 "외국인범죄․피해신고센터는 외국인이 신고를 하고 싶어도 언어 등의 장벽으로 제대로 자기의사를 표현 못하는 문제점을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외국인 치안봉사단 (MOMMY-POL)을 활용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보다 신속하고 빠르게 피해접수 및 상담, 사건처리 시스템을 가동하여 외국인의 범죄예방 및 신속한 피해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