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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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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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손길로 저탄소 녹색성장 이룬다

^^^▲ 대구시는 18일(금) 오전 10시 EXCO 2층 국제회의실에서「생활공감정책 대구주부모니터단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 정책아이디어를 주부들의 섬세한 손길과 생활속의 지혜를 발굴하여 제안하고 정책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이 18일(금) 오전 10시 EXCO 2층 국제회의실에서 '생활공감정책 대구주부모니터단 하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21세기 새로운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녹색도시 대구’을 건설하기 위해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들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의 퓨전국악단인 창림의 식전 문화공연에 이어 생활공감정책에 대한 동영상 상영, 생활공감정책 추진상황보고, 저탄소 녹색성장 결의문 채택, 대구광역시의회 최문찬 의장의 인사말, 아트벨리 남성중창단의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결의문 채택 시에는 220명의 대구지역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회장 황운순, 57세)이 가정에서 전기제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물을 아껴쓰는 녹색습관 실천으로 생활의 녹색혁명에 앞장서며, 음식물 조리,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상품 구매 등으로 녹색성장 환경조성에 이바지하고 녹색소비문화 기반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 4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대구주부모니터단은 7월까지 4개월 동안 생활공감 전용 사이트인 OK주민서비스(www.oklife.go.kr)를 통하여 정책제안 749건, 민원제보 131건, 미담사례 소개 243건 등을 나타내어 16개 시도에서 분야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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