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3일(화) 제398회 임시회 기간 중 수원시 창업지원센터 청년관을 방문해 창업지원 정책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청년 창업기업을 포함한 관내 창업기업 지원 체계를 살피고, 센터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기업지원과, 창업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기관 현황과 2026년도 운영계획, 주요 추진사업 설명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년관·성장관·창업관 운영과 입주 실태를 점검하며 공간 지원과 단계별 성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성과 홍보 및 사후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장정희 위원장은 “청년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거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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