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수원특례시의회가 권선구 지역 현안과 구정 주요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 주관으로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해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과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김은경·김소진 의원 등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 11명이 참석했다. 권선구청장과 과장단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도 함께 자리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권선구 주요 사업과 예산 현황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으며,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 주민 편의 증진 등 지역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재식 의장은 “권선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의회와 행정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사항들이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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