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욱 사장 “환경미화 현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공서비스의 출발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2026년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찾아 시흥도시공사 임직원과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시흥도시공사에 따르면 임 시장은 이날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해 공사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과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임 시장은 “시흥의 깨끗한 도시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 중심의 환경행정을 이어가겠다”며 “현장 안전 확보와 근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병욱 시흥도시공사 사장은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종료 이후 자원순환 정책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공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유 사장은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 종료 이후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에 대한 책임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 실현을 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친환경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확대하고, 올해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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