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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국정보고 대회가 끝나고 현역의원(자치단체장. 시의원. 구의원)들은 완전 배제되고 지역 당원 중 자천타천 혈연 지연을 앞세워 실세를 자임하는 중앙위. 여성위. 홍보위. 정책위원(동책). 자문위 등 17-8명이 중구 포정동 소재에 위치한 한 횟집에서 뒷풀이를 했다는 것이다.
뒷 풀이를 한 것 까지 문제로 삼고 싶은 생각은 없다. 문제 삼는 것은 그 자리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사들이 함께 현역 자치단체장. 시.구 의원들을 향한 음해성 발언과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이 난무했다고 하기 때문이다.
참석한 사람들은 이 아무개. 김 아무개. 오 아무개. 한 아무개 등이다. 이들은 지난 지방선거 공천과정에서 함량이 미달된다고 낙천되거나 탈락한 사람들이 주류를 이룬다.문제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낙천 낙선한 사람들이 현역 자치단체장. 시,구의원들을 음해하고 폄훼하는 발언은 정말 언어도단 이라 아니 할수 없다 할 것이다.
또한 지연 혈연을 들먹이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는 허무맹랑한 개인적 잣대로 가위질 도마질을 하는 행태는 정말 아이러니 하다. 지역 국회의원 사무소 책임자와 또한 국회의원이 지연 혈연이라며 자문위 모씨가 앞장서 일을 거르치고 눈과 귀를 막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결의한 내용을 당사자들은 적극부인하고 손사래를 치지만 일부 참석자의 정보에 의하면 현역 시.구의원들을 완전히 배제하고 뒷풀이에 참석한 협의회에서 내년 지방 선거에 출마자 공천을 모두 쟁취한다는 것으로 결의를 했다는 것은 정신이 나가도 한참 나간 사람들로 보인다.
몇 개월 전 남산동 모 레스토랑 식당에서 4-5명이 이와 비슷한 발언에 노래방까지 동행하며 결의를 다졌다는 보고를 접한 지역 의원 사무실에서 진위를 파악 지역 책임자로 결정된 공무원 출신 사람을 즉각 해촉한 일이 있었다.
이날 결의를 지키자는 의미로 중구에서 활동하는 당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후일을 도모하기 위한 전초전으로 한마음 산악회를 결성키로 의논하고 임원진 구성을 위한 1차 모임을 실시 1차 산행 발대식겸 산행대회를 8월중에 시행한다는 것이다.
같은 한나라당(공천 탈락자 VS 현역 단체장. 시,구의원)에서 작금 행하는 작태들을 살펴보면 색깔들을 구분키 정말 어렵다. 공천에서 낙천 낙선자들은 무어라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지난 지방 선거 당시 필자가 한나라당 공천 허구를 밝힌다라는 글로 전국적 한나라당에서 클린 공천을 내걸며 공심위에서 철저한 서류 심사로 결격 판단을 받은 탈락자들이 지역 국회의원이 바뀌니 실세로 둔갑했다는 것은 미물인 소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소가 들어도 웃을 낙천 낙선에 실세를 자임하고 지방 선거에 자천타천 했던 입후보자들은 스스로 용퇴하는 길이 자신과 중구민을 위하는 길임을 스스로 깨닫기를 촉구한다.
낙천 낙선자들이 믿고 지지한다는 한나라당이 바로 자신들을 자격 없고 함량 미달이라고 내렸던 결론이 바로 지역민의 민심이자 천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대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온갖 음해성 발언과 인신 공격으로 뒷전에서 현역 의원 폄하를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더구나 그 같은 행동과 발언이 누가 보아도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남의 뒷다리 잡는 모양새라는 것은 그들의 인격과 자질이 공심위의 결정처럼 자질이 부족하다는 그 반증일테니 말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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