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이래 최대규모의 목포항 수중침적 쓰레기 수거사업은 지난 6. 1 공사를 착공 7. 31까지 2개월간의 총사업비 24억원, 면적, 54ha, 2,545톤(당초, 17억원, 1,200톤)의 수중 침적폐기물을 수거 하였는데, 차량, 폐타이어, 폐어망, 플라스틱병등 다양한 쓰레기를 목표치보다 200% 이상 처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사업을 통하여 목포항의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는 물론 괄목할만한 수질개선이 기대되며, 수거된 쓰레기에 대해서는 종류와 발생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바다 환경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줄것을 홍보하는 한편, 쓰레기 예방대책을 마련하여 해양경찰서등 관계기관과 협조하여 해상및 육상에서의 쓰레기 투기를 최대한 억제할 방침이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항내 쓰레기 처리를 위하여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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