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비롯, 유수의 극장, 페스티벌에서 초청, 연간150회의 투어공연!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최진용)은 지중해 음악이라는 말로 통용되는 음악 스타일의 작곡자이며 기타리스트, 가수인 파블로(Pavlo)를 초청해 오는 15일(토) 오후 5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
파블로는 지중해의 열정을 기타 연주로 선보이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 그의 밴드와 함께 정열적이고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캐나다 출신인 그는 그리스 이민자 집안의 아들로 팝의 감각을 더한 라틴 음악과 그리스의 민속적인 분위기를 결합한 지중해음악이라 칭해지는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아티스트이다.
유창하고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특징인 그의 앨범은 2000년 캐나다의 주노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앨범으로 같은 해 빌보드차트 6위에 올랐다. 2004년에는 캐나다의 독립음악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과
또한 2001년 4월 30일 파블로는 찰스 황태자를 위한 공연자로 선정되었고 크리스 이삭 쇼의 '2개의 에피소드', 시빌 셰퍼드가 주연한 영화'Marine Life', CTV의 'Eleventh Hour', 드라마'L Word'등에 음악이 삽입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외 Al Di Melona, Strunz & Farrah, Steve Morse와 같은 연주자들과 공동 작업하였고 현재 밴드와 함께 인기리에 북미투어 중이며 연간 150회의 공연을 하고 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 양현미씨는 “그리스와 유럽스타일의 음악을 자연스럽게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감성을 자극하는 파블로의 음악은 더운 여름, 지중해 여행을 대신해 줄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파블로의 음악을 ‘한해의 가장 즐거운 파티’라고 평할만큼 흥겨운 연주와 신나는 춤이 함께해 이번 공연은 공연장안에 강렬한 열정을 심어 줄 것이다” 고 말했다.
GEORGE VASILAKOS / Bouzouki, Guitar
조지는 캐나다 출신으로 그의 문화적 전통의 뿌리는 그리스이다. 여섯 살 때 Bouzouki를 시작하였다. 조지는 미국 남부 컨트리 음악 장르인 블루 그라스, 그리스 뮤직, 블루스, 락, 헤비메탈은 물론 지중해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음악스타일에 걸친 방대한 장르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연주실력을 자랑한다.
GINO MIRIZIO / Percussion, Piano
지노는 이탈리아계 캐나다인으로 토론토의 험버 컬리지에서 재즈를 공부하였다. 전통적인 드럼을 포함한 팀발(timbale), 콩가(conga), 봉고(bongo) 등 다양한 타악기를 연주한다. 그는 이러한 퍼커션들에 대해 그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하는 모습을 공연마다 보여주고 있다.
RANDY RODRIGUES / Bass Guitar
랜디는 포르투갈 계 캐나다인으로 락을 그의 음악의 베이스로 깔고 있다. 파블로와는 여러 밴드와 함께 여러 해 동안 연주를 해왔으며 작사 작곡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SPYROS GAZEOTS / Bouziki, Bass, Keyboards
그리스 계 캐나다인인 그는 16세 때부터 파블로와 여러 도시의 순회공연을 해왔으며 밴드의 가장 오래된 멤버이다. 그는 파블로 밴드에 속한 것에 대해 크나큰 긍지를 가지고 있다.
★리뷰★
▲파블로, 그리스 신화의 기타신 News Leader
▲뜨겁다, 아니 불타오른다. 관객을 100% 사로잡는다 Comox Valley Record
▲현絃의 제왕 Star Phoenix
▲강렬하며 잊혀지지 않는, 지독한 정열 Comox Valley Record
★2009 Pavlo's Band Program
▲Mediterranean Girl ▲Midnight Dance ▲Cafe Kastoria ▲Seleni (Full Moon)
▲Under The Heat Besame Mucho ▲Santorini Sunset ▲Irresistible ▲Never On Sunday ▲Fantasia ▲Latin Love Little Green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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