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환경 조성 높은 평가
건강 홍보·캠페인으로 시민 인식 개선 기여
“주민과 소통하며 내실 있는 건강사업 이어갈 것”

양산시보건소가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행태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보건소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관왕에 이어 또 한 번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건강정책의 우수성을 다시 확인했다.
이번 성과대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해 표창하는 자리로, 건강증진 의식 확산과 정책 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양산시보건소는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기획과 추진, 건강한 환경 조성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홍보·캠페인 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2관왕에 이어 경남도 기관 표창까지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건강증진 정책의 내실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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