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 미국 Competitive Tec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오엠씨, 미국 Competitive Tec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후 의료기기 판매전문조직으로

^^^▲ 페인스톱퍼^^^
㈜지오엠씨(대표 임영현,코스닥상장기업 :033030)는 7월21일자로 현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페인스톱퍼 의료기기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어,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위해 미국 상장회사인 Competitive Technologies (NYSE 상장사; CTT)사와 한국에 합작 판매회사를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페인스톱퍼는 금년 2월 미국 FDA 의료기기 승인을 득한 제품으로 유럽 및 아시아지역에 이미 $4천만불 이상의 구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이며, 각 국가마다 수입허가 절차를 위해 현재 계약 국가별로 진행중에 있다.

이번 합작판매회사의 설립으로 페인스톱퍼의 전세계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장시킬수 있고, 특히 유럽 및 아시아지역 판매를 강화하기위해 한국에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향후 의료기기 판매전문조직으로 발전시켜나가기로 하였다.

미국 CTT는 페인스톱퍼 사업에 집중하기위해 향후 의료기기 전문회사로 구조변화할 계획의 일환으로 한국내 지오엠씨와 합작 판매회사 설립을 통해 전세계 의료기기 사업을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페인스톱퍼는 이탈리아 정부가 투자해 왔던 50개 가량의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수년전에 CTT사를 접촉을 해왔는데 이때 페인스톱퍼기술을 개발한 마리네오 박사의 기술이 포함되 있었다. 이 개발자와 이탈리아 정부는 수년간 3,000명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진행했었다.

지오엠씨와 CTT사는 그동안 이 디바이스를 상용화하는데 $1천만 이상을 투입하여 상용화에 성공하였다.

금년 2월 미국 FDA 승인이후 세계 통증분야 의학계에서는 통증분야의 신기술로 평가하며 상당한 관심의 초점을 갖고 현재 시범적으로 미국 주요 암센터중의 하나인 미국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의 Massey Center에서 그동안 통증치료에 화학요법(약물)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페인스톱퍼를 새로운 통증 치료요법으로 테스트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환자 임상결과 무척 고무적인 결과를 보여주고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