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산시의회가 17일 ‘제299회 임시회 폐회 중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300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과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을 확정했다.
운영위원회는 이날 제4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진호 운영위원장 주재로 위원 및 의회사무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례회를 11월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 25일간 개최하기로 의결했다.
회기 중 부의 안건은 조례안 29건, 일반안건 15건 등 총 44건이다. 아울러 2026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은 정례회 2회 54일, 임시회 4회 44일 등 총 98일로 확정됐다.
최진호 운영위원장은 “24일부터 25일간 내년도 본예산안과 주요 안건 심사를 진행한다”며 “내실 있는 심사를 위해 동료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고, 내년도 일정도 수립한 계획에 따라 충실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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