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 최종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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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 최종보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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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 최종보고회 연구활동 마무리 기념촬영 모습. /안양시의회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가 11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8개월간의 연구활동을 마무리했다.

연구회에는 강익수 대표의원과 김보영·음경택·김정중·채진기·이동훈·곽동윤 의원이 참여했으며, 세대공감소통연구소(책임연구원 송은옥)와 함께 안양시 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팀은 지난 4월 착수보고회 이후 관내 5개 전통시장 상인회 의견을 수렴하고 세 차례 현장 벤치마킹을 실시해 시장별 특화 전략과 타 지역 성공 사례를 조사·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각 시장의 여건과 입지에 맞춘 실질적 활성화 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익수 대표의원은 “현장을 발로 뛴 결과를 바탕으로 안양시 전통시장이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찾는 매력적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상인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와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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