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에 따르면 많은 계단과 급경사로 인해 관광객들이 걸어 다녀서 불편했던 매표소에서 환선굴 구간에 모노레일카를 설치해 관광객들의 불편함은 줄이고 접근성은 높일 계획이다.
지난 97년 10월 개장된 환선굴은 연평균 60여만 명, 총 839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관람료 수익금은 251억 4천만 원이다.
26일시에 따르면은 모노 레일카 설치는 한국모노레일(주)에서 사업비 82억여 원을 전액 투자하는 민자유치(BOT)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표소를 조금 벗어난 공원 지점부터 환선굴 입구까지의 402미터 구간에 40인승 모노레일 카 2대가 다니는 복선 모노레일 카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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