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영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 소식에 큰 감동을 드러냈다.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행복합니다~ 최.강.한.화”라는 문구와 함께 대전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5차전 현장 사진을 공유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화 이글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11대 2로 꺾고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지은 순간을 담고 있다. 박보영은 주황색 하트와 웃음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한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으며,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서도 “도파민이 터져 이런 날이… 가즈아”라며 감격 어린 마음을 전했다고 한다.
팬들은 “보영 씨는 처음이구나”, “오늘 하루 여러모로 행복하겠다”, “잠실 때 시구 오시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기쁨에 함께했다. 박보영은 오랜 기간 한화 이글스의 열성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저는 한화 팬이다”라고 밝히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인터뷰에서도 “마음이 힘들어서 거리를 뒀더니 팀이 잘 나가더라. 내가 안 봐서 잘 되는 건가 싶어서 몰래 확인하고 있다”며 여전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한화 이글스의 이번 성과는 팬들에게 큰 의미를 주었으며, 박보영의 진심 어린 응원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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