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마라톤 국가대표 최경선 선수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진태현은 10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가대표 마라토너 최경선, 언제나 응원해요. 이제 경선 씨도 밥 같이 먹는 식구 추가"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하며 반가운 만남을 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최경선 선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경선 역시 해당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힐링 타임"이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번 만남은 스포츠와 예능계를 아우르는 특별한 교류로 주목받고 있다.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평소 운동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며, 최경선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노력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한 데 이어 올해 마라톤 선수 한지혜를 포함한 두 딸을 추가로 입양하며 다자녀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한지혜는 최근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결승에서 5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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