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마지막 회차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국내 OTT 플랫폼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끌며, 공개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에 올랐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가 입소문을 타면서 온라인 화제성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조선 시대 경강을 중심으로 돈과 물자가 집결하는 마포에서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의 이야기를 그린다. 혼탁한 세상 속에서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인물들의 운명을 그린 액션 사극으로, 흡인력 있는 전개와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10월 3일 5~6회 공개 이후 6일 연속으로 플릭스패트롤 기준 디즈니+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시청률과 함께 화제성을 입증했다.
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도 '탁류'는 TV 및 OTT 드라마 부문 화제성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연을 맡은 로운과 박지환은 드라마·비드라마를 통합한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각각 3위와 8위에 등극하며 연기력에 대한 극찬을 받고 있다. 시청자들은 “6~7회는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이 극에 달했다”, “마지막 장면의 여운이 너무 오래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작품 속 사소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연출에 감탄을 표하며, 감독의 섬세함과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를 극찬하고 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허투루 지나가는 장면이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제 단 두 회만을 남겨두고 있어 다음 회차가 너무 기다려진다”는 반응도 많다. 디즈니+에서는 현재 1회부터 7회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 에피소드인 8~9회는 10월 17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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