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추석 연휴와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신천변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실시하며 도시 이미지 개선에 나섰다.
동두천시 도로과는 9월 29일 ‘대한민국 새단장’ 행사와 연계해 신천변 자전거도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APEC 개최, 2025년 천사데이 23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추진됐다.
정비 구간은 신천교에서 신천보행자육교까지로, 낙엽과 쓰레기 수거, 도로 시설물 점검 등이 이뤄졌다. 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체감형 환경 개선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정비는 도시 미관을 높여 추석 귀성객과 방문객은 물론, 국제행사를 위해 동두천을 찾는 외부 인사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추석과 APEC, 천사데이 기념행사를 맞아 방문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와 자전거도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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