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에서 드러난 보완 사항 즉시 개선, 축제 개막 전까지 품격 있는 축제 준비
최 시장 “백제문화제 찾는 국내외 관람객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 즐길 수 있도록 만전 기해 달라”

공주시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71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30일 주요 행사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 등 주요 행사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점검에서는 무대와 배다리 등 주요 시설의 안전 관리 상태와 관람객 이동 동선 및 교통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음식 위생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 응급의료 체계 구축, 안전 인력 배치 상황 등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분리수거 관리 강화 등 친환경 축제 운영 방안과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도 함께 확인했다.

공주시는 현장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을 신속히 개선하고, 축제 개막 전까지 시설과 운영 준비를 마무리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백제문화제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71회 백제문화제는 ‘세계유산 백제, 동탁은잔에 담다’를 주제로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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