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유경희)는 28일 ‘제303회 임시회’ 기간 중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와 한국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현안 사항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현장활동을 수행했다.
현장활동에는 유경희 위원장(민·부평구2)을 비롯해 윤재상부위원장(국·강화), 장성숙부위원장(민·비례), 이선옥(국·남동구2)·박판순(국·비례)·임관만(국·중구1)·조성환(민·계양구1)의원 등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현장 실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먼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태체험 콘텐츠 확대 등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한국이민사박물관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 및 시설 현대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정 지역에 한정됐던 전시를 세계 각국의 이민 역사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유경희 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확인한 과제를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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