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국제로타리 3730지구(강원) 홍성희 총재의 클럽 공식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국제로타리 3730지구 총재 공식 방문에는 홍성희 총재, 김민수 사무총장, 임주영 재단실장, 이명호 국제봉사실장, 김성화 홍천·인제·양구 지역대표 등과 홍천로타리클럽 김영덕 회장, 이주홍 총무, 장복균 재무, 홍성안 국제봉사위원장 등 임원들은 클럽 초아의 상징탑에서 환영식 후 사무실로 이동하여 정기모임을 진행했다.
홍성희 총재는 “로타리안의 역사와 자부심을 되새기며 클럽과 각 사업장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로타리의 중요성과 K로타리에 100% 가입되길 희망한다”며 “홍천로타리클럽의 56년 동안 지역사회 및 국제봉사와 지역리더로서의 활동을 응원한다”며 격려했다.
홍천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 3730지구(강원) 총재 및 임원진은 2025-26년도 사업추진 계획과 목표를 공유하며 클럽의 현안사항과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토의했다.
김영덕 홍천로타리클럽 회장은 “지구 운영방침과 본 클럽의 계획 및 활동을 공유하는 의미있는 기회였다”면서 “홍천로타리클럽은 총재단의 격려와 응원이 동기부여가 된 만큼 지역사회 및 초아의 봉사를 더욱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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