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자살예방센터, 생명존중 뮤지컬 ‘109 합창단’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자살예방센터, 생명존중 뮤지컬 ‘109 합창단’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감동의 무대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오는 9월 12일 치악예술관에서 자살예방의 달을 기념해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뮤지컬 ‘109합창단’을 개최한다.

109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번호로, 이 전화는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 찾을 수 있는 심리적 연결망이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위기 속에 있는 이들에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예정이다.

공연은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되며, 안내문의 큐알(QR)코드 또는 전화(033-255-0496∼7)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loveme.yonsei.kr)를 확인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이 서로의 마음에 귀기울이며 생명의 가치를 나누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