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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박정희 대통령 생가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한평 남짓한 공부방을 들여다 보는 방문객 ⓒ 뉴스타운 백승목 | ||
◆ 前 대통령 기념관 유행시대
작년에 이미 건국 60년을 넘긴 대한민국 역사상 17대 10명의 대통령이 배출 됐지만 국내외로부터 대통령다운 대통령으로 꼽히는 분은 아쉽게도 건국대통령 이승만과 조국근대화의 초석을 놓은 박정희 외에는 없다.
이래서 대통령다운 대통령이 눈 씻고 보려야 볼 수없는 나라라는 자조(自嘲)와 지지리도 대통령 福이 없는 국민이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 김대중이 퇴임하면서 동교동에 아방궁을 짓고 '연세대 도서관' 이라는 거짓간판을 달고 뒤에서 촛불폭도를 조종하는 가하면 노무현도 건평 만 1277㎡(386평)의 대 저택을 마련하여 '민주주의 2.0' 사이버정부를 만들어 관광객까지 불러들이기에 바빴다.
그러자 이번에는 김영삼이 질세라하고 경남 거제시 장목면 대계마을 자신의 생가 앞에 무슨 기록관을 짓겠다며 난리다. 기공식에 참석해 눈 맞춤이라도 한 500여명 생각은 모르겠지만 기공식 근처에도 못 간 5,000만 국민은 "하필 이때에?" 혀를 차기에 바쁘다.
◆ 前 대통령 측근비리 경연대회
▷ 14대 김영삼의 빛나는 실패
1. 대통령 취임 21일 만에 미전향 장기수 리인모를 김일성에게 선물로 바쳤다.
2. 쌀 15만 t을 '군량미' 수송선박 船尾에 인공기를 게양하는 수모를 겪었다.
3. 쌀 수송선 선원에게 간첩혐의를 씌우자 항의 대신 사과를 하여 얕보였다.
4. 중앙청과 외인아파트를 허무는 역사바로세우기 놀이로 국민과 세계를 웃겼다.
5.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서해 페리 침몰 사건도 많고 사고도 많았다.
6. 한보비리로 만년집사 홍인길이 '깃털'로 소통령 김현철이 '몸통'으로 구속 됐다.
7.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정 친북적화혁명전위대 민노총을 인정 했다.
8. 김영삼 치적의 결정판은 1997년 11월 IMF에 투항 한일이다.
9. 민주화 명목으로 반체제 운동권 출신 민중당 세력을 대거 영입했다.
▷ 15대 김대중의 지울 수 없는 악행
1.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제2건국을 표방하여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했다.
2. 김일성과는 '아태'를 김정일과는 '민화협'을 만들어 퍼주기 창구를 개설했다.
3. 전교조를 합법화 하여 초중고교 학원을 적화혁명의 전초기지로 전락시켰다.
4. 5억$ 뇌물, 6.15 망국선언과 8.11언론 투항으로 '적화로드맵'을 만들었다.
5. "전쟁은 없다. 북 핵개발 책임지겠다."사기극으로 안보의식을 마비시켰다.
6. 일본인 납치범 신광수 등 미전향 장기수 63명을 김정일 품에 안겨주었다.
7. 현대를 내세워 금강산관공을 빌미로 대북 $ 파이프라인을 만들어 주었다.
8. 해상도발 '사격금지' 훈령으로 2002년 6.29해전에서 대한민국국군을 죽였다.
9. 제주해협 무해 통항권, 경의선 동해선 장애물해체로 남침 길목을 열어 주었다.
10. 동화은행사건, 옷 로비 사건, 홍삼비리로 비리백화점으로 전락했다.
11. 이용호게이트, 최규선게이트, 진승현게이트, 정현준게이트 비리 천국이 됐다.
▷ 노무현 막말 깽판과 비리 만물상회
1. 선거법 개입, 수도천도, 간첩보다 더 잘한 4대악법 법치파괴에 앞장섰다.
2. 부안 방폐장폭동, 여의도 농민폭동, 평택대추리 폭동을 방치 지원했다.
3. 주적개념 폐기, 한미연합사 해체, NLL 및 영토조항 폐기를 주장했다.
4. 그놈의 헌법, 군대 뺑뺑이, 국가보안법은 퇴보법 막말의 성찬을 벌였다.
5. 대연정, 원 포인트 개헌 제안, FTA 비준 유보로 국정난맥상을 초래했다.
6. 모택동을 존경하고 남북관계만 잘 되면 나머지는 깽판을 쳐도 좋다.
7. 북 핵 주권 인정, 핵 개발은 자위적 성격, 북 입장에서 핵실험을 봐야.
8. 임기말 김정일과 10.4 망국합의로 퍼주기의 ´제도화´를 서둘렀다.
9. 대선 하루 전에 김만복을 김정일에게 보내 ´국정보고´를 하였다.
10. 이광재 안희정, 최도술, 여택수, 선봉술, 정삼문, 박연차, 강금원 측근비리
11. 노건평, 연철호, 노건호, 권양숙, 노무현..매형이라 부르던 閔 아무개는?
12. 보다 더 심각한 범죄는 국가최고기밀을 밀반출한 반역행위 인 것이다.
국민들은 노무현이 인민재판장 딸과 몇 십 년 살아 온 것은 용서 했을지 몰라도 "없는 빚을 갚는다"는 구실로 10억원이나 삥땅을 친 권양숙은 용서 할 수 없으며 600만 $를 등쳐먹은 노무현 수법을 더 이상 용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찌 됐거나 놀라서 입을 다물 수 없는 까닭은 12년 집권 이승만 대통령이나 17년 집권 박정희 대통령이 남부끄러울 정도로 근검절약 했음에 반하여 '민주화, X 소리'를 입에 달고 다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불과 5년 짧은 기간에 어쩌면 그렇게 간 크게 해먹을 수 있고 속속들이 썩을 수 있었느냐 하는 점이다.
◆ 아!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거처이었던 이화장 초라한 유품전시실에는 프란체스카 여사의 몇 겹을 기워 입은 속치마가 눈길을 끌고, 박정희 대통령 임종시에 입고 있던 손수 꿰맨 무명팬티와 낡은 혁대 이야기에 우리는 왜 감동을 받고 눈물을 글썽여야 했던가?
그럼에도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이 있다는 말도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세운다는 것은 듣도 보도 못하였는데, 측근비리의 백화점이자 부정부패의 만물상회 같은 김대중의 동교궁, 노무현 봉화궁에 이어 김영삼의 장목면 대계궁 축조 소식에 분노가 치미는 까닭은 무엇이랴!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초가에는 한 평 남짓한 공부방을 들여다 보면서, 종로 5가 이승만 대통령 거처 이화장에서 초대 내각을 편성한 곳이란 8평도 안 되는 '組閣堂'을 보면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울분이 솟구쳤다.
동교동 아방궁과 도서관도 모자라서 하의도에 생가를 성역화하고 광주에 컨벤션센터를 지은 김대중은 물론이요, 9억 $이나 쏟아 부어 조성했다는 김일성의 시체 안치소 금수산기념궁전이나 수십만 평 대지에 성역화(?) 한지 오랜 김일성 생가 만경대 얘기는 못 보고 못 들어 아예 없는 것으로 해야겠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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