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주재로 ‘2025년 동두천시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고회’를 열고 오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대비한 부서별 추진계획과 점검 이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각 부서가 추진할 점검 계획과 방향을 공유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 관리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동두천시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 76개소를 선정했으며, 각 분야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안전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정비를 통해 후속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안전점검의 목표는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있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하고 위험 요인은 즉시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점검 기간 동안 시장 주재 현장 점검을 병행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스스로 안전을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는 등 집중안전점검 홍보와 안전 의식 확산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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