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27일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알뜰시장 성금 228,620원을 전달했다.
교동초 학생들은 교내에서 열린 알뜰시장에서 초콜릿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성금을 마련했으며, 올해로 3년째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교동초등학교 김주헌 선생님은 “초콜릿을 만들 땐 힘들었지만, 의미 있는 기부로 이어져 학생들이 느끼는 뿌듯함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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