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교 아산부시장, 집중호우·폭염 대응체계 점검...피해 최소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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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부시장, 집중호우·폭염 대응체계 점검...피해 최소화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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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별 현안 사항과 집중호우 피해 대응 방안 논의
조 부시장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 당부
아산시가 7월 22일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일교 아산부시장 주재로 시정 현안 공유 간부회의를 열고, 국·소별 현안 사항과 집중호우 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가 7월 22일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일교 아산부시장 주재로 시정 현안 공유 간부회의를 열고, 국·소별 현안 사항과 집중호우 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조일교 부시장이 “집중호우·폭염 대응체계를 전체적으로 재점검하고,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아산시는 22일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 부시장 주재로 시정 현안 공유 간부회의를 열고, 국·소별 현안 사항과 집중호우 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마 및 폭염 대비 농작물 재해 대책 수립 ▲배방공수4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 설명회 ▲관내 희귀질환자 정기 조사 ▲미래도시관리사업소 안정화 조속 추진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조 부시장은 국·소별 현안 사항을 청취한 뒤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관내 우수관·하수관 시설 전체 점검 시행, 장마 후 해충 방역 실시, 폭염·집중호우 취약계층 지원 방안 마련, 관내 폭염 대피시설 점검” 등을 지시했다.

이어 “부서 간 원활한 협력과 소통”을 강조하고 “각 부서와 읍면동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로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다음 달 14일부터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썸머 페스티벌’의 사전 준비와 홍보에 힘쓰자”면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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