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출구전략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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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출구전략 모색 학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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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출구전략 모색’ 주제 3월 22일~23일까지 고마아트센터 컨벤션홀 진행
정운찬 前 국무총리 기조연설 진행, 10개 문화·인문콘텐츠/축제 관련 학회 연합 개최
전국 각 대학 교수, 예비 석·박사, 시민 모여 공주문화도시 출구전략에 대해 논의
문화콘텐츠학회연합학술대회 공주문화도시
문화도시출구전략모색 학술세미나

공주시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인 올해는 문화도시 사업의 3년 차를 맞이하는 해로 앞으로 2026년 문화도시가 끝나는 시점까지 문화도시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와 함께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출구전략 모색> 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1박2일 동안 고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공주가 고향인 정운찬 前 국무총리가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10개 문화·인문콘텐츠/축제 관련 학회들이 연합하여 개최되는 전국적인 행사로 전국 각 대학의 교수들과 예비 석·박사 그리고 시민들이 모여 오롯이 공주문화도시의 출구전략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만들어진다.

현재 문화도시 출구전략에 관한 논의는 문화도시 사업 5년 차에 급하게 이뤄지거나 논의를 못 하는 도시가 대부분인 데 반해 공주시는 사업 초기부터 출구전략을 염두에 두고 모든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고, 이런 결과들이 바탕이 되어 3년 차부터는 지속가능성이라는 키워드를 본격적으로 학술적인 차원에서 접근하여 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대표는 “공주문화도시사업은 지속적인 연구와 협력 속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는 상황에서 출구전략을 모색하여 여러 방안을 찾아 사업에 접목하고 성장시켜 공주가 문화도시로써 손색이 없는 도시를 만들고 나아가서는 행복한 도시 공주를 만들기 위해 공주문화관광재단과 공주문화도시센터는 사업의 방향 및 내용을 보다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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