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도 전국관객 132만명 동원 손익분기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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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 전국관객 132만명 동원 손익분기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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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도의 손익분기점은 전국관객 150만 명

종합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대표기업 ㈜예당엔터테인먼트(대표 정창엽, 이하 예당)가 제공 및 제작하는 영화 미인도(감독:전윤수, 출연:김민선, 김영호, 김남길, 추자현)가 전국관객 132만 명을 동원하여 손익분기점 돌파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부가판권 등을 감안한 미인도의 손익분기점은 전국관객 150만 명이다.

개봉 첫 주 전국관객 62만 명을 동원 박스오피스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던 미인도는 개봉 둘째 주 전국관객 70만 명을 동원 개봉 이후 총 132만 명을 동원하였으며 줄 곳 박스오피스1위 자리와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몰이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극장가의 주요 고객층인 20~30대뿐만 아니라 30대 이상의 중 장년층을 대거 스크린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또한 개봉 초에 비해 여성관객수누적점유율이 66%로 남성관객수보다 2배 이상 늘어나고 여성예매비율이 개봉1주차 61%에서 2주차 66%로 늘어나는 등 시간이 갈수록 흥행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예당측은 전했다.

조선시대의 천재화가 신윤복(김민선)의 가슴 저린 사랑에 늦은 가을 20대뿐만 아니라 중 장년층과 남성 여성 모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고 예당측은 설명했다.

배우들의 혼신의 열연, 아름답고 서정적인 영상미에 에로티시즘까지 겸비한 영화 미인도가제작 당시의 목표관객수 400만명 이상을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예당측은 밝혔고 그에 따른 예상매출액 150억 원 이상을 기대하며 ‘미인도’의 성공으로 하반기 상당한 실적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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