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도시공사,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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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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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선 사장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경영체계 더욱 강화"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최우수상 수상 모습. /시흥도시공사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지난해 12월 28일 명지대학교 용인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개최된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공기업정책포럼에서 주관하는 이번 혁신사례 발표대회는 지방시대 지역발전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등 혁신 사례의 발굴과 전파를 위해 개최했다.

공사는 △선진적 안전보건경영체계의 구축 △노사 상생 협력적 안전 예방활동 △CEO·시민·전문가와 함께하는 안전점검활동 △사내외 안전문화 확산 활동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및 건강증진 활동 등 안전 최우선의 경영 성과를 주제로 발표에 참여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수상은 지방공기업 혁신 경영과 안전한 근무처, 더 나아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경영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경영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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