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8일 횡성시네마에서 '우천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하였으며,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21명을 대상으로 영화 ‘서울의 봄’을 관람했다.
영화 관람 후 함께 식사하는 시간과 행사 마지막에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화분을 선물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이종관 위원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늘 같은 외출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헌규 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천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복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들의 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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