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을 위해 원주댄싱카니발 준비도 잠깐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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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해 원주댄싱카니발 준비도 잠깐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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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 소식이 있던 20일. 강원도 원주에도 강우량 55mm의 비가 내렸다.

이에 원주문화재단은 댄싱카니발 메인무대를 포함한 모든 축제장 곳곳에서 진행되던 작업을 중지시켰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올 때 구조물 붕괴, 감전, 미끄럼 등 큰 사고로 쉽게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이었다.

지난 2011년 10월 15일 오후 5시, 제1회 다이내믹페스티벌 행사를 위한 철제 조명 설치대가 강풍에 무너진 아찔한 사고가 있었기에, 박창호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무대 구조물이 있는 메인무대를 비롯한 축제장과 다음달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10월 8~9일 개최 예정인 원주 에브리씽(everysing) 연출 회의에 참석하며 안전 취약점에 대해 점검하였다.

한편, 어제 20일 오후 4시 반에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 설치 중이던 대형콘서트 무대 구조물이 쓰러지면서 일하던 근로자들이 깔리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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