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역사박물관 분관인 임윤지당선양관(이하 선양관)은 일상의 힐링으로 자신만의 손글씨를 다듬어 붓펜으로 표현하는‘임윤지당 캘리그라피 교실’을 운영한다.
8월부터 11월까지 16회에 걸쳐 운영되며, 정성 들여 만든 작품을 모아 12월 선양관 전시실에 전시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역사박물관홈페이지(http://whm.wonju.go.kr)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hm.wonju.go.kr)를 참조하거나 임윤지당선양관(033-737-4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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