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안전한 원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및 관내 학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성범죄자 알림e' 홍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달 27일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원주시청소년수련관, 원주시 가족센터를 방문하여 출입구에 '성범죄자 알림e'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시설 및 36만 원주시민이 '성범죄자 알림e'서비스를 알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원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