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미' 원주빵, 내년 1월 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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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미' 원주빵, 내년 1월 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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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미 원주빵이 내년 1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수)는 오는 26일 오후 3시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 ‘토토미 원주빵 소비자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역 특산물인 토토미, 치악산 복숭아, 조엄 밤고구마 등을 활용한 ‘토토미 원주빵 ’8종을 선보인다.

또한, 3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견 청취 및 호응도 평가를 진행한다.

센터는 생산장 2개소에 기술이전을 마쳤으며, 생산자 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후 내년 1월 말부터 본격적인 생산과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토토미 원주빵 출시로 쌀 소비 촉진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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